
국민의힘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지사의 소방관 관련 발언과 민주당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추 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을 두고 국민이 분노했고,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비판 여론이 커지자 민주당이 당사자를 대신해 사과한 점을 거론하며, 이를 두고 비겁한 정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추 지사가 어제 경기도 부천 화재 현장을 찾았지만 해당 발언은 철회하지 않았고, 사과 요구에도 "그런 얘기 하지 마시고"라고 답변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가 12억 원대 호화 관사 논란과 함께 소방관들의 필수 예산을 빨대 취급하는 이중 잣대를 보였다며, 직접 사과와 실질적인 예산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1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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