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통 미니 농산물 잔류농약 475종 검사, 114건 안전·방울무 1건 판매중지

  • 입력 2026.10.21 10:0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서 유통되는 미니 농산물 115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114건이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검사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이뤄졌으며, 방울토마토·미니 단호박·수박·오이·파프리카·당근·새송이버섯·바나나·방울다다기양배추·래디쉬(방울무) 등 15품목이 대상이었습니다.

검사항목은 잔류농약 475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시료는 기준을 충족했지만, 래디쉬(방울무) 1건에서는 살충제 성분 메타플루미존이 허용기준 0.05 mg/kg을 넘는 0.11 mg/kg으로 검출됐습니다.

연구원은 해당 농산물을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해 판매 중지와 유통 차단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도영숙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부장은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안전성 검사를 지속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신안군, 벼 수매 전 잔류농약 무료검사 지원

▶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현황…경기도 행정절차·향후 계획 점검

▶ 경기도 고물상 15곳 적발…무허가 폐기물업체 최대 5천만원 벌금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