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0일 삼원초등학교 앞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생분해물티슈 340개가 전달됐고, 충주시 무학시장 입구에서는 시민들에게 미니밴드 구급함 220개가 배부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여성회가 진행한 캠페인으로, 충주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회장은 김충희다.
무학시장 입구 자살예방 캠페인
무학시장 입구에서는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생명존중, 함께 만드는 행복한 사회”를 주제로 자살예방 캠페인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인 미니밴드 구급함 220개를 나눠줬다.
학교 앞 기초질서 캠페인
같은 날 삼원초등학교 앞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학생들에게 나눠준 물품은 생분해물티슈 340개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등교하는 학생, 시민 |
| 일정 | 10월 20일, 무학시장 캠페인은 오전 10시부터 |
| 지원 내용 | 생분해물티슈 340개, 미니밴드 구급함 220개 |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2025년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및 우수 여성회로 선정됐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와 어울림누리가요제 등을 추진해 왔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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