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민을 대상으로 한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이 2026년 10월 22일 오후 2시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진도군이 마련한 이번 강연에는 배우이자 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쓴 작가 차인표가 참여한다.
강연 주제는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다. 차인표는 책 이야기 마당(북 콘서트) 형식으로 군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군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진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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