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초동면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 밀양시 전입 지원 시책과 주요 시정 정책, 정주 여건 및 관련 혜택을 소개했다. 오는 10월 24일 열리는 ‘2026 초동연가길 축제’와 초동면 관광자원도 알렸다.
초동면은 10월 19일 일산동을 방문해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 지역의 상호 이해를 높이는 한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만남은 자매결연 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진은경 초동면장은 “이번 만남이 양 지역 간 우호와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밀양시의 주요 시책과 초동면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밀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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