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초동면, 전입 혜택과 10월 24일 축제 울산 일산동에 소개

  • 입력 2026.10.20 15:5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밀양시 제공

밀양시 초동면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 밀양시 전입 지원 시책과 주요 시정 정책, 정주 여건 및 관련 혜택을 소개했다. 오는 10월 24일 열리는 ‘2026 초동연가길 축제’와 초동면 관광자원도 알렸다.

초동면은 10월 19일 일산동을 방문해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 지역의 상호 이해를 높이는 한편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만남은 자매결연 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진은경 초동면장은 “이번 만남이 양 지역 간 우호와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밀양시의 주요 시책과 초동면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밀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밀양시 반찬 고(GO)! 사업,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반찬 경로당에 전달

▶ 성남시, 볼로냐와 첫 자매결연…AI·스마트시티 협력 넓힌다

▶ 용인특례시·진주시 자매결연…주민복지·문화·관광 교류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