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0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관련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북한 핵무기를 "최후 방어 무기"라고 언급한 점을 문제 삼으며, 북핵을 방어수단으로 보는 인식은 안보 현실과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이 2022년 핵무력정책법으로 선제 핵 사용 가능성을 명문화했고, 신규 우라늄 농축시설로 핵물질 생산 능력을 최대 75% 늘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 만큼, 핵 위협을 가볍게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언급한 우리 군의 "재래식 전력 세계 5위"도 핵 앞에서는 방패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작권 조기 환수와 북핵 인식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북핵 발언에 대한 사과와 실효성 있는 핵 억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8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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