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0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위협 수위가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북한 김여정이 "리재명 정부의 반공화국 대결 책동이 윤석열 정부를 훨씬 능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서울은 군사깡패무리들의 쓸데없는 객기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는 협박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이 "전술적 타격 수단들을 전 국경선에 증강 배치"하겠다고 했고, "대한국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는 방안까지 검토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북한의 안보 위협 행위에 상응하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89?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국무회의 공개 논란에 이재명 대통령 발언 비판
▶ 국민의힘, 호르무즈 대응 놓고 이재명 정부에 작전 범위 확대 설명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