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주당 민생 행보 논란에 “오만이 일상이 됐다” 비판

  • 입력 2026.10.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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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월 19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조문 행보와 수행 차량의 응급환자 전용주차장 30분 주차 논란을 언급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말하면서도 현장 배려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달 30일 새벽 5시 소방서 격려 행사와 관련해서는 밤새 근무한 소방관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인의 방문이 아니라 충분한 휴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에 빗댄 점과, 경기도가 지난 8월 추경안에서 노후 소방차 교체와 구급·구조장비 보강,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예산 등 34억 5천만원을 감액한 사실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사과를 바라시니까 정말 마음을 다해서 사과드립니다.”라는 발언과 “제 의도와 다르게 전달이 됐다면”이라는 표현을 두고도,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해명부터 앞세운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58?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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