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예산 발언과 화재 현장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어제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6명을 포함해 8명이 다쳤고, 소방관 2명은 중상을 입었으며 그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불과 나흘 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두고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가 현장을 찾아 소방관들의 희생적인 용기에 감사하고 치료와 회복 지원을 약속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소방 예산이 재정의 짐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필수 예산이라며, 추미애 지사가 소방관들과 국민 앞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실질적인 대책으로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11?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소방관 6명 중경상’...‘검은 연기’ 부천 화재 현장 합동감식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5명 부상…경기도 치료 지원 약속
▶ 부천 도장공장 화재, 대응 2단계 발령…소방관 부상 발생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