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8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지역 축제에서 가수의 무대를 강제로 중단시키고 난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대표가 한창 열창하던 초대 가수를 무대 아래로 물러나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사회자가 소개한 ‘가수의 엄청난 팬’이라는 말과 달리, 김 대표가 꺼낸 것은 “정동영 장관 고향”, “박희승 의원 지역구”라는 언급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시민이 즐겨야 할 축제를 자당 정치인 이름을 알리는 유세장처럼 활용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김민석 대표에게 축제를 망치고 무대를 모욕한 사태에 대해 관객 앞에서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41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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