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 뒤 자격 논란 재차 제기

  • 입력 2026.10.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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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1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진숙 의원의 국회의원 자격을 문제 삼았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진숙 의원이 5·18을 '폭동'이라 쓴 일베 게시글의 무죄 판결을 두고 "용기 있는 판결"이라며 박수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을 기리는 일을 '성역화'라고 부르고 북한 체제에 빗대는 등, 5·18 모독에 다시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법원이 1997년 전두환 신군부의 5·18 광주 시민 시위 무력 진압을 내란으로 확정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국회가 이미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다며, 국민의힘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과 제명 절차 협조를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584&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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