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19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둘러싼 검찰의 수사 무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진보당 노혜령 대변인은 대검찰청 반부패부가 김건희에게 방조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작성해 심우정 검찰총장에게 보고했는데도 서울중앙지검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변인은 혐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 내부 보고를 외면한 채 무혐의 결론을 냈다면 이미 결론을 짓고 수사한 것이라는 의혹이 더 명백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특검이 당시 수사팀뿐 아니라 지휘부와 윗선의 개입 여부까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의 전모를 규명하고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정하게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99&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와 선고 신속 진행 촉구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에 특검 수사 독립성 존중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