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특수교육지도사 처우·근무환경 개선 현장 의견 청취

  • 입력 2026.10.1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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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10월 16일(금) 경기도의회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관계자와 특수교육지도사 분과 위원들을 만나 정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장애학생의 교육활동과 학교생활을 돕는 특수교육지도사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참석자들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과 함께 처우, 근무환경 개선 등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점을 전달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특수교육지도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맡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경옥 의원은 “장애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학생 곁에서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인력의 근무 여건도 함께 안정되어야 한다”며 “오늘 정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펴보고, 특수교육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경기도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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