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30주년 기념 축제, 6만여 명이 함께한 조아용 페스티벌

  • 입력 2026.10.17 15: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3일과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했고, 이틀 동안 6만여 명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30주년 축제 현장 분위기

올해 축제의 주제는 ‘다 함께 즐겨용! 용인 30주년’이었습니다.

지난해 이상일 시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조아용 페스티벌은 시민과 전국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축제로 자리 잡았고, 올해는 규모와 프로그램이 더 확대됐습니다.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을 비롯해 국내·외 30개 기관의 42개 캐릭터가 참여했습니다.

캐릭터 공연과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캐릭터와 연계행사 호응

에버랜드의 마스코트 ‘레니’와 ‘라라’, 삼성전자 ‘달수’가 등장할 때마다 어린이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조아용’ 부스에서는 기념품을 받으려는 어린이들이 줄을 서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사이버과학축제, 청년페스티벌, 먹거리페스타도 함께 열렸고, 체험부스는 인기 프로그램의 준비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반응이 컸습니다.

시장 참여와 향후 계획

이상일 시장은 ‘조아용 퍼레이드’를 비롯한 주요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축제 분위기를 함께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용인특례시의 빠른 성장과 발전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백효영 씨는 “올해 축제는 볼거리가 많아 아이들이 좋아했다”며 주최 측의 안전 관리와 교통 편의 제공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용인의 더 큰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히며,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새로운 축제를 마련할 계획도 전했습니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용인 청소년 인권그림 전시회 찾아 격려

▶ 용인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환경교육 5개 국가 인증, 분리배출 대장 추가

▶ 용인 처인구 80대 어르신, 탄광 남편 곁서 키운 자녀 뒤로하고 2,195만원 기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