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10월 15일 오전 9시 50분 국회 본관 170호에서 제6차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백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대위 출범 한 달을 언급하며, 전임 지도부의 비례대표 출마 금지와 위성 정당 창당 금지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조치가 별것 아닌 일로 보일 수 있지만, 비례 위성정당을 통해 쓰인 수백 억의 혈세를 떠올리면 정치가 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임광현 국세청장 비서실장 임명에 대해서는 국정을 이재명 대통령의 로펌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고, 법제처장과 국민권익위원장 인사도 함께 거론하며 능력과 실력에 따른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치 개혁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formparty.kr/news/press/208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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