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5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비서실장에 임명한 데 대해 보은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임명을 두고 3주간 쥐고 있던 사표를 국정감사 한복판에 기습 수리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평생 세무 분야에만 있던 관료를 청와대 총괄 자리에 앉힌 것은 국감장의 송곳 검증을 무력화하려는 국감 방해 공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임 실장의 처남 이모 변호사와 부인의 인사 사례를 언급하며 사법과 외교, 사정기관을 장악한 데 이어 청와대까지 방탄 패밀리의 전리품으로 상납한 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정을 어지럽히는 보은 인사를 당장 거두어들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3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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