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객과 지역 주민은 10월 15일 상록수보건소 1층 로비에서 손 씻기 전후 상태를 비교하고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혔다. 안산시는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평소 습관을 점검하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은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두 차례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체험 기기를 이용해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 등 놓치기 쉬운 곳을 살펴봤으며, 손 씻기 6단계와 일상에서 지킬 개인위생 수칙도 안내받았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올바른 손 씻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기본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신의 손 씻기 습관을 돌아보고 올바른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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