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6일 논평을 통해 선관위 사태와 관련한 특검 수사가 의혹 전반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선관위 사태가 본격화된 지 4개월이 훌쩍 넘었다고 언급하며, 국민의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어제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특검이 권력의 정점에 있는 인물이나 세력과의 연관 가능성까지 열어 두고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대변인은 특검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참정권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성역 없는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7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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