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새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979년 10월 16일 부산, 18일 마산에서 유신 독재에 맞섰던 학생과 시민에게 경의를 표하고, 항쟁 과정에서 고초를 겪고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 관련자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또한 부산과 마산의 항쟁이 5·18민주화운동, 6월항쟁, 촛불혁명, 빛의혁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앞으로 달려간 시민들의 행동을 언급하며, 부마민주항쟁이 오늘의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마민주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진상규명, 관련자 명예회복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32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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