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6일 논평을 통해 박지원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며 즉시 사죄와 윤리특별위원회 제소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박지원 의원이 지난 13일 페이스북에서 야당 의원 다섯 명을 패륜 정치인으로 몰았고, 같은 날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주진우 의원에게 "나 같으면, 법률비서관 했으면 자살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 신동욱 의원에게 "너한테는 해도 돼"라고 했던 사례와, 지난 2월 조희대 대법원장을 "건방지다"고 한 발언, 지난달 인사청문회에서 주진우 의원 등을 "나쁜 검찰 삼 형제", "독사 같은 사람들"이라고 부른 점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논평은 서영교 법사위원장, 박균택 의원, 김동아 의원,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김용민 의원의 발언도 언급하며 국정감사장이 인신공격의 장으로 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지원 의원이 주진우 의원과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하며, 민주당도 야당 의원 징계를 말하기 전에 박지원 의원부터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7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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