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주진우·김태규·이진숙 의원의 최근 발언과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의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표현을 두고 “국회의원의 입에서 나왔다고는 믿기 어려운 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김태규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관련 발언과 이진숙 의원의 이재명 대통령 부모님 묘소 방문을 거론하며, “고인이 된 부모님의 묘소마저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에 할 말을 잃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전 원내대변인은 국정감사 기간에 막말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민은 막장 정치를 보려고 국회의원을 뽑은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72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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