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주요 정책과 서울의 명소 32가지를 한 장의 3D 일러스트 포스터로 선보입니다.
이번 작품은 ‘건강한 서울, 빛나는 서울사람들’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한강버스와 손목닥터9988, 외로움 없는 서울, 국제정원박람회, 서울 달빛야장 같은 정책과 장면을 하나의 서사로 엮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포스터를 통해 정책을 정보가 아니라 경험과 감정으로 전달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작품은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서울(2024)’의 후속편으로 기획됐고,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 협업해 제작됐습니다.
포스터는 10월 16일(금)부터 시민에게 제공됩니다. 오프라인 배포는 더현대서울, 서울갤러리,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에서는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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