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박물관, 10월 19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임시휴관

  • 입력 2026.10.15 12:2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시립박물관이 전시환경 개선 공사에 들어가면서 10월 19일부터 2027년 1월 4일까지 문을 닫습니다.

이번 임시휴관은 제1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리모델링을 위한 조치입니다. 내부 바닥 타일을 바꾸고, 유물 진열장의 유리는 저반사 유리로 전면 교체할 예정입니다. 관람객 편의시설도 함께 보강합니다.

제1전시실 도입부인 ‘안동의 선사문화’ 공간도 새로 꾸밉니다. 새로운 유물과 디지털 자료를 활용해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전시 내용을 보완합니다.

안동시립박물관은 1992년 개관 이후 30여 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더 쾌적한 관람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휴관 기간 전시시설과 콘텐츠를 충실히 정비해 새로워진 박물관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사 기간에도 야외박물관과 별관전시실은 정상 관람이 가능합니다. 교육 프로그램도 예정대로 운영됩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동시 어린이집 급식 10월 12~23일 합동점검…식중독 예방 강화

▶ 안동시, 가을철 농기계 사고 막는 안전수칙 당부

▶ 안동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140여명 조기적응교육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