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산 남서자락 1.32㎞, 10월 17일 전면 개방

  • 입력 2026.10.15 09:1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유산청이 명승 「서울 백악산 일원」의 남서자락 탐방로 1.32㎞를 추가로 엽니다.

개방 기념행사는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 백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일원에서 열리며, 실제 개방은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백악산은 1968년 1·21사태 이후 출입이 제한됐지만, 2020년 1단계 2.2㎞와 2022년 2단계 3.0㎞ 개방에 이어 이번 3단계로 마지막 남은 남서자락까지 연결됩니다.

새 구간은 돌고래쉼터에서 시작해 만세동방, 1·21사태소나무를 잇는 길이며, 조망 쉼터 4곳도 새로 조성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대통령경호처,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해 안전한 탐방환경을 마련하고, 주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활용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국가유산청, 서울 백악산 1.32㎞ 개방…10월 17일부터 탐방로 연결

▶ 국민의힘, 한은 총재 발언 계기로 청와대 책임 촉구

▶ 창덕궁 희정당·대조전 내부 개방…왕과 왕비의 생활공간 해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