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민, 2026년 10월 15일 클래식 해설·연주 만난다

  • 입력 2026.10.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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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공

클래식 음악사 해설과 현악 연주를 함께 만나는 인문학 콘서트가 2026년 10월 15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횡성군이 마련한 이번 공연의 주제는 ‘음악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클래식 해설가인 조윤범과 콰르텟 X가 함께합니다. 조윤범의 해설로 서양 음악사의 핵심 맥락을 살펴보고, 콰르텟 X의 라이브 연주를 듣는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클래식 음악사를 친숙하게 풀어내기 위해 기획된 행사입니다.

박근식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군민들께서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 예술을 가깝게 접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실 수 있도록 횡성군이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감미로운 음악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특별한 시간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횡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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