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두메미술관, 2027년 6월 준공 목표…관광 500만 시대 문화거점

  • 입력 2026.10.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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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공

횡성문화복합단지에 조성되는 횡성 두메미술관이 10월 13일 오후 1시 착공식을 열고 건립 공사에 들어간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6월이다.

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주도하는 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군은 민선 9기 역점 사업인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착공식에는 장신상 횡성군수와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와 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건립 경과보고와 시삽식 등으로 진행된다. 김형남 두메미술관장은 “누구나 편안히 머물며 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따뜻한 쉼터가 되도록 정성을 다해 조성하여 횡성 관광 500만 시대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횡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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