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팔달경찰서 경우회가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을 위한 새로운 활동 공간을 마련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0월 14일 수원팔달경찰서에서 열린 개소식과 현판식에 참석해 경우회의 출발을 축하하고 전·현직 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수원시가 밝혔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김정선(국민의힘), 이승협(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최성호(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조인희(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의원을 비롯해 경우회 회원과 전·현직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내빈 소개와 경과보고, 개소선언, 개소사, 축사에 이어 현판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에서 “현직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힘써주시는 전·현직 경찰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경우회가 선후배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수원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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