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팔달경찰서 경우회 개소…전·현직 경찰 지역 안전·봉사 공간 마련

  • 입력 2026.10.14 17:1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 제공

수원팔달경찰서 경우회가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을 위한 새로운 활동 공간을 마련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0월 14일 수원팔달경찰서에서 열린 개소식과 현판식에 참석해 경우회의 출발을 축하하고 전·현직 경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수원시가 밝혔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김정선(국민의힘), 이승협(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최성호(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조인희(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의원을 비롯해 경우회 회원과 전·현직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내빈 소개와 경과보고, 개소선언, 개소사, 축사에 이어 현판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에서 “현직에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힘써주시는 전·현직 경찰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경우회가 선후배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수원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여주시 덕평1리, 행복농촌만들기 금상 현판식·덕실방앗간 개소

▶ 한 총리, 수원 영통1구역 재개발 현장 점검

▶ 수원 통닭거리 축제 10월 16~18일 개최…개막식·야장·버스킹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