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전 1·2관과 수출상담회장, 임시식당 등 2026 사천에어쇼 행사장 시설을 박동식 사천시장이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살폈다. 사천시는 행사 현장의 준비상황을 공군 제3훈련비행단과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산업전부터 임시주차장까지 확인
박 시장은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의 행사장 배치 설명을 들으며 산업전 1·2관, 수출상담회장, 임시식당, 공공기관홍보관과 체험장, 52전대 격납고, 임시주차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 점검에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장과 사천시 우주항공국장·우주항공과장,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제3훈련비행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3훈련비행단에서 환담한 뒤 행사장으로 이동했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과 준비 점검
이번 방문은 사천시와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행사 현장의 준비상황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주요 행사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2026 사천에어쇼가 관람객들에게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매력을 알리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공군 제3훈련비행단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출처 : 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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