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이 10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교육 이수율은 현재 55%이며, 계룡시는 12월 말까지 90% 달성을 목표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과 진행 방식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차별 없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면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에게는 온라인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계룡시 전 직원 |
| 교육 일자·장소 | 10월 13일, 시청 대회의실 |
| 대면교육 불참자 교육 방식 | 온라인 교육 병행 |
장애 이해와 존중 강조
강의는 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구자형 주임이 맡았다. 공공기관과 교육기관 등에서 쌓은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전했다.
교육에서는 장애를 바라보는 편견을 돌아보고 서로 다른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다뤘다. 직원들이 일상과 업무에서 편견을 줄이고 누구나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인식을 갖추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계룡시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모든 직원이 교육을 이수하고 일상과 업무에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계룡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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