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출생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이 10월 14일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 간담회에서 논의됐다. 위원회는 2026년 의정활동도 공유했다.
7개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의정자문위원회는 복지·문화·관광 등 7개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문위원들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방자치 발전 등에 관해 자문한다.
문화·복지 주요 현안 의견 교환
간담회는 분야별 전문가와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문화복지위원회 의정활동 현황을 나누고, 저출생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재숙 문화복지위원장은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의정자문위원의 정책 제안과 고견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구시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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