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13일 대전 본사에서 9개 기관과 ‘2026년 국가 K-테스트베드 신규 참여기관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생태원,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6개 기관이 신규 참여기관으로 합류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관은 총 83개로 확대됐습니다.
기술 협력기관으로는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 3개 전문기관이 참여합니다. 이들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의 성능 목표 설정과 시험·검증,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를 중소·벤처기업에 개방해 기술 실증과 판로 개척을 돕는 국가 통합 플랫폼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총괄 운영기관으로서 실증 인프라 개방 확대와 검증 과정의 객관성 확보를 통해 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출처 : 한국수자원공사 보도자료 (https://www.kwater.or.kr/news/repoView.do?seq=141079&brdId=KO26&orderByField=&orderByDirection=&s_mid=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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