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4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이 국방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결의안은 정전협정을 정면으로 훼손한 북한 당국의 책임 인정과 사과를 요구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 이름으로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 우리 정부에 명확하고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고, 부상 장병들의 치료와 회복에 필요한 의료·보훈 지원 등 후속 대책 마련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북한’ 규탄 결의안에 ‘대한민국 국군’에 대한 조사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국가의 안보와 장병들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97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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