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3일 논평을 통해 정동영 장관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정 장관이 자신을 경질하라는 국민의 목소리에 적반하장식 대응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정 장관이 한미동맹에는 이상이 없다며 “경질해야 할 것은 색깔론이며, 편향된 동맹관”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미국 비자 발급 보류, 국정원 요원의 미국 입국 문제, 한미연합훈련 축소, 정보 공유 제한, 관세와 대미 투자 문제, 북핵 대응 이견과 불확실성 등을 거론했습니다.
또 지난 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59.3%가 안보 상황을 우려했고, ‘매우 우려된다’는 응답이 46.2%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안보 불안을 외면한 채 외치는 ‘이상무’는 안보의 해답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8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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