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연구원은 이달 12일 국제 청소년 로봇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알제리 청소년 대표팀에 소방·재난 대응 연구시설을 소개했다. 방문단은 10대 대표 6명을 포함해 코치, 인플루언서, 국내기업 관계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유해가스대응연구동과 가상전술연구동을 둘러보고 VR 화재 상황과 개방형 전술훈련을 체험했다. 화재증거물분석실과 화재실험동, 중앙소방학교 훈련시설도 견학했다. 김연상 국립소방연구원장은 청소년 교류와 국제 협력을 통해 한국의 소방기술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예산군, 임도 2.22㎞ 신설 추진…산림경영·재난 대응 강화
▶ 밀양 가곡동, 재난 대비 모래주머니 정비…안전협의체와 자원 재활용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