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EBS와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와 업무협약 체결 - AI·로봇·드론·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청소년·청년 인재 발굴 및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 마곡 컬처 앤 테크 페스티벌(MCT 페스티벌) 연계 특집 방송·시민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EBS와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AI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청소년·청년 인재 발굴과 미래 과학기술 교육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EBS(사장 김유열)와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회장 윤유식)는 13일 오후 4시 머큐어 서울 마곡 스튜디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2027 AI 모빌리티 챌린지’와 마곡 컬처 앤 테크 페스티벌(MCT 페스티벌)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교육·진로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전국 초·중·고 및 대학의 참여 확대 ▲우수 참가자와 혁신 아이디어의 방송·디지털 홍보 ▲MCT 페스티벌과 연계한 우수작 전시·시연 및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EBS 김유열 사장은 “AI와 첨단기술의 발전만큼 중요한 것은 미래세대가 이러한 기술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배우는 것”이라며, “EBS는 청소년과 청년이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미래 기술로 해결해 가는 과정을 교육 콘텐츠로 만들어 국민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윤유식 회장은 “청소년과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연구기관과 기업, 정책과 산업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BS는 앞으로 공공교육 전문성과 방송·디지털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교육을 확산하고, 청소년·청년의 아이디어가 교육·연구·정책·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 (관련 사진 행사 후 별첨)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EBS
· 배포 : 10월 13일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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