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시니어클럽 어르신일자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장관상 수상

  • 입력 2026.10.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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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공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이 2026년(2025년 실적)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에서 공익활동 단일유형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인천시가 10월 13일 오후 3시 30분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했다.

평가는 전국 1,330개 어르신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실적과 운영 과정, 기관의 노력 및 성과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다양한 어르신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을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희망손수레 사업의 평가

특히 희망손수레 사업단은 비계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폐지 수거 어르신을 지원하는 민간사업에서 출발한 희망손수레 사업은 현재 어르신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폐지 수거 어르신들이 사회안전망 안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관장 발언과 향후 계획

손재오 관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보람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료는 이번 성과가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현장에서 운영을 맡은 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이뤄 낸 결과라고 밝혔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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