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지구마불 세계여행4’서 코미디 여행 예고…10월 17일 첫 방송

  • 입력 2026.10.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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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꼽은 여행 장르

곽튜브가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에서 자신의 여행을 코미디로 정의했습니다.

그는 네 번째 시즌까지 이어진 데 대해 영광을 넘어 감동이라고 말했고, 시즌1부터 이어지는 곽튜브다운 여행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즌의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 콘셉트는 평소 영화를 좋아해 온 곽튜브에게도 반가운 설정이었습니다.

웃음과 먹방이 강점

곽튜브는 여행 영상을 만들 때도 서사와 스토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여행 영화 장르를 코미디라고 밝히며, 억지로 웃기기보다 자연스럽게 웃음을 주는 방식이 포인트라고 했습니다.

또 먹방과 웃음 두 가지는 자신 있다고 말해 현지 음식과 여행 리액션이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습니다.

새 조합이 만든 변수

시즌4에는 천우희, 강소라, 카이, 박명수, 세훈 등이 함께합니다.

곽튜브는 이 조합을 두고 “뭐지 이 조합은?”이라고 표현했고, 낯선 만남 속에서 서로 맞춰가는 과정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쟁보다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시즌2 우승자인 그는 이번에는 부상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시청자 투표와 심사단

이번 시즌은 시청자 투표에 더해 영화, 여행, 예능 관련 전문 종사자들로 구성된 심사단 투표가 함께 진행됩니다.

곽튜브는 각자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여행으로 보면 더 흥미롭다고 말했습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10월 17일(토) 저녁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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