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3일 논평을 통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날 이재명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고 밝혔습니다.
당은 청와대가 기자회견 직전에서야 골프 사실을 인정했다며, 사고 보고 이후의 행적과 책임을 분명히 설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앞뒤 팀을 비우고 대통령 전용 클럽하우스를 이용했다는 ‘황제 골프’ 의혹이 제기됐다고 전하며, 동행자와 예약 경위, 결제 내역, 경호와 시설 운영에 투입된 공적 자원의 규모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해군 장병 실종 수색 당시에도 태릉CC 장시간 체류 의혹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이번 골프의 동행자와 이용 시간, 예약 및 결제 내역, 사고 보고 이후의 행적을 국민 앞에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당은 국민의 생명보다 대통령의 여가가 앞서는 나라에서는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7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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