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3일 논평을 통해 서울 아파트값이 87주째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성훈 LH 사장이 집값 급락을 언급하며 "언제 꺾일지는 모르나 꺾이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라고 말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한 전세 실종과 임대료 급등으로 청년과 서민의 주거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1·29 주택공급 대책 이후 착공 실적과 신속 공급 이행 여부를 따져 물으며, "언젠가는 내리겠지"라는 식의 발언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주택담보대출을 줄여 내 집 마련을 막는 것이냐는 논란을 언급하면서, 실효성 있는 공급 대책과 예측 가능한 주거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8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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