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 아파트값 87주째 상승에 "실효성 있는 공급 대책 필요"

  • 입력 2026.10.13 10: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10월 13일 논평을 통해 서울 아파트값이 87주째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성훈 LH 사장이 집값 급락을 언급하며 "언제 꺾일지는 모르나 꺾이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라고 말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또한 전세 실종과 임대료 급등으로 청년과 서민의 주거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1·29 주택공급 대책 이후 착공 실적과 신속 공급 이행 여부를 따져 물으며, "언젠가는 내리겠지"라는 식의 발언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주택담보대출을 줄여 내 집 마련을 막는 것이냐는 논란을 언급하면서, 실효성 있는 공급 대책과 예측 가능한 주거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83?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장관동정] 홍지선 장관, 공공에 이어 민간까지… 주택공급 현장 직접 챙긴다

▶ 개혁신당, 오세훈 서울시장 초청해 수도권 주택공급 해법 토론

▶ LH, 수도권 매입임대주택 4만호 연내 착공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