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 수도권주거혁신포럼이 2026년 10월 7일 오후 1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긴급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서울시 주택공급 방안을 직접 기조강연할 예정입니다. 포럼은 이준석·조정훈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박수민 의원이 책임연구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주제는 ‘수도권 1~5년 단기 주택공급 방안’입니다. 포럼은 이재명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이 실제 입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점검하고, 단기 공급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8월 수도권에 23만 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신규 택지 확보와 착공 일정 단축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포럼은 실제 입주 시점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신축 아파트 입주 전망에 따르면 올해 입주 물량은 2만 6천 호, 내년은 2만 2천 호로 예상됩니다. 포럼은 중장기 계획과 별개로 향후 1~5년 안에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에 논의를 집중할 방침입니다.
출처 : 개혁신당 보도자료 (https://reformparty.kr/news/press/20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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