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월 11일 수도권 매입임대주택을 대규모로 신속 공급해 주거안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7월부터 민간사업자 초기 사업비 지원 강화와 공정률에 따른 공사비 지급 등 제도개선이 시행됐고, 수도권 실무 인력도 연초 199명에서 282명으로 늘렸습니다.
그 결과 8월 이후 수도권 월평균 접수 물량은 제도개선 전인 4~7월보다 63% 증가했고, 서류 통과는 49%, 심의 통과는 162%, 약정 체결은 482% 늘었습니다. 서울 지역 약정 체결도 334% 증가했습니다.
LH는 올해 약정 물량 중 수도권 4만호, 서울 1만호 이상을 연내 착공하고,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총 20,528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51&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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