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에 관심 있는 성인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김포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재)김포문화재단은 ‘AI로 만드는 나만의 김포’ 참여자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10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합니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교육 일정과 참여 조건
| 항목 | 내용 |
|---|---|
| 교육 기간 | 10월 16일 ~ 11월 28일, 총 8차시·24시간 |
| 모집 대상 |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에 관심 있는 성인. 전문 지식이 없어도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으면 지원 가능 |
| 모집 인원 | 15명 |
| 참가비·재료비 | 전액 무료 |
| 신청·문의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홈페이지, 031-999-3951 |
참여자는 ‘내가 바라보는 김포, 우리가 살아가는 김포’를 주제로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영상·음악 제작, 영상 편집과 사운드 구성, 프로젝션 맵핑 실습을 거쳐 개인 작품을 완성하고 상영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완성작은 센터 외벽에서 상영
교육에서 만든 작품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외벽에 프로젝션 맵핑 방식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작품은 참여자들이 바라본 김포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아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자체 교육콘텐츠 개발 이어가
이번 과정은 센터가 자체 교육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시범운영을 통해 완성도를 검증해 지속 가능한 미디어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의 하나입니다. 센터가 2025년 개발한 ‘김포 새롭게 담다’는 시민이 지역문화를 소재로 AI 미디어아트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성남·수원·가평·군포·안성 등 경기 주요 시·군으로 확산됐습니다. 완성작은 모담도서관 등 공공기관에서도 상영됐습니다.
참여자는 지원동기와 참여 의지, 콘텐츠 제작 경험, 교육 일정 참석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합니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히 AI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능동적인 창작자가 되어 자신만의 시선으로 김포의 고유한 가치를 재해석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센터가 개발한 양질의 융복합 교육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시민들이 AI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풍성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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