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학생융합체험한마당서 AI·기후 체험부스 운영

  • 입력 2026.10.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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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김포시가 10월 9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김포 학생융합체험한마당’에 참여해 인공지능(AI)과 기후변화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는 ‘AI와 놀자! 신나는 디지털 체험존’을 마련하고, 학생과 시민이 인공지능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오목로봇과 스케치 로봇 체험을 진행했다. 기후에너지과는 탄소중립 홍보와 ‘지구를 지키는 기후행동 챌린지’를 운영했다. 김포시는 12일 이같이 밝혔다.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 7,000명이 참여한 교육 체험 행사다.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시는 행사에서 시의 교육지원 사업을 알리는 한편,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등 미래사회 주요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강중앙공원서 열린 학생융합체험 행사

행사는 10월 9일 한강중앙공원에서 열렸다. 행사 이름은 ‘2026 김포 학생융합체험한마당’이며,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했다. 참여 대상은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 지역주민까지 포함됐다. 김포시가 밝힌 참여 규모는 약 7,000명이다. 참가자들은 여러 분야의 체험활동을 접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 개최 목적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있었다. 김포시는 행사에 참여해 시의 교육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인공지능과 기후변화 등 미래사회 주요 분야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가 마련한 ‘AI와 놀자! 신나는 디지털 체험존’은 학생과 시민이 인공지능 기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이번 부스 운영으로 인공지능·환경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교육 지원 정책과 관련 사업도 알렸다고 설명했다.

오목로봇과 스케치 로봇 체험 마련

인공지능 체험은 시 교육청소년과가 맡았다. 부스에서는 인공지능 오목로봇과 인공지능 스케치 로봇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포시는 학생들이 두 종류의 로봇을 직접 접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가 안내한 체험 내용은 오목로봇과 스케치 로봇을 활용한 활동이다.

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미래사회 주요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한 행사의 취지에 맞춰 여러 분야의 활동을 제공했고, 김포시는 그중 인공지능 분야 체험을 맡았다. 오목로봇과 스케치 로봇은 교육청소년과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AI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도록 했다. 행사에는 학생 외에도 교사와 학부모,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기후행동 챌린지로 탄소중립 홍보

환경 분야 프로그램은 기후에너지과가 운영했다. 기후에너지과는 탄소중립을 홍보하고 ‘지구를 지키는 기후행동 챌린지’를 진행했다. 김포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는 인공지능 로봇 체험과 함께 기후변화 및 환경 분야에 관한 활동도 접할 수 있었다.

이번 홍보부스는 AI와 환경 분야를 함께 다뤘다. 김포시는 학생들에게 두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의 미래교육 지원 정책과 관련 사업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시가 밝힌 프로그램은 교육청소년과의 인공지능 로봇 체험, 기후에너지과의 탄소중립 홍보와 기후행동 챌린지다. 행사 전체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기회 확대 계획

이기형 김포시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교육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인공지능·환경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포시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학생과 시민에게 인공지능 기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행동과 탄소중립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 시의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김포교육지원청이 주관했으며, 김포시는 교육청소년과와 기후에너지과를 통해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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