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2027년 신규 시책·공약 이행 방안, 4일간 논의

  • 입력 2026.10.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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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제공

2027년도 신규 사업과 군민 체감형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보고회가 2026년 10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기간 중 4일간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열립니다.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도 논의 대상이며, 철원군이 개최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서별 사업과 공약 이행 논의

김동일 철원군수가 주재하고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합니다. 부서별 주요 현안과 신규 시책사업을 보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각 부서는 2027년도에 추진할 신규 사업과 군민 체감형 정책과제를 제안합니다. 민선9기 공약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군정 방향과 사업 점검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의 주요 업무가 ‘사람과 일자리 중심, 모두가 잘 사는 철원’이라는 민선9기 군정비전과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지 살핍니다.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 시책을 발굴하는 데에도 중점을 둡니다.

김동일 군수는 “민선9기의 주인은 군민”이라며, “군정비전과 방침이 구호성에 그치지 않고, 철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평가 거쳐 내년도 계획 반영

철원군은 논의된 사업의 효과성과 시급성을 평가하고 예산을 검토한 뒤 시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확정된 내용은 내년도 본예산과 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출처 : 철원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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