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은 2026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린 함양산삼축제 현장에서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사업’ 선정을 기원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축제장에서 확인한 주민 열기
이번 행사는 농어촌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장 인근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운영 기간 | 2026년 10월 8일 ~ 10월 11일 (4일간) |
| 운영 장소 | 함양산삼축제장 내 농특산물 판매장 인근 |
| 주요 활동 | 사업 홍보, 현장 투표, 응원 메시지 작성 및 서명 |
현장 투표 결과와 기대 효과
현장에서는 ‘함양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설문이 실시되었습니다. 투표 항목은 ▲농어촌 기본소득 ▲일자리 창출 ▲문화 및 여가 프로그램 확대 등 3가지였으며, 이 중 농어촌 기본소득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방문객들은 공모 사업 선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고 서명에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함양군은 이번 사업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은 물론,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이라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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