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미주 국감 앞두고 한동훈 딸 스펙사기 논란 팩트체크 촉구

  • 입력 2026.10.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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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2026년 10월 12일 오전 10시 4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스펙사기 논란'을 언급하며, 미주 공관 국정감사에 앞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뉴욕총영사관과 유엔대표부 등을 포함한 미주 공관 국정감사가 어제부터 시작됐고, 한동훈 의원을 포함한 국감 미주반도 미국으로 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사관과 총영사관이 있는 뉴욕, 시카고, 보스턴에 앞서 매사추세츠부터 들러야 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2023년 한동훈의 주변에서 딸이 입학에 성공한 곳이 바로 그곳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평소에는 '팩트로 얘기해보자'며 '팩트체크'를 앞세우던 한동훈 의원이 딸의 '스펙사기 논란'에 대해서만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외국인 저작권자, 경찰 수사, 검찰의 공조수사 포기 문제를 거론하며 온 국민이 주시하는 논란에 대한 팩트체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408&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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