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8일 오후 3시 1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한동훈 의원 딸 수사와 관련한 국제형사사법공조 중단 경위를 문제 삼았습니다.
이미선 대변인은 경찰이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신청한 공조가 서울중앙지검에서 상급 기관 보고 없이 막혔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이 과정이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벌어졌다고 설명하며, 권한을 이용해 자녀 관련 수사를 무력화한 것인지 의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검찰이 공조 요청을 중단한 경위와 결재·보고 라인을 공개하라고 촉구했고, 한동훈 의원에게는 가족 의혹의 진실을 국민 앞에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82&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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