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한동훈 딸 의혹 두고 “팩트로 얘기해보라”

  • 입력 2026.10.09 12:0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로고

진보당은 2026년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관련 의혹에 대해 “팩트로 얘기해보라”고 밝혔다.

홍성규 대변인은 지난 2022년 한동훈 딸의 허위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검찰이 자체적으로 중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찰이 요청한 국제형사사법공조가 대검찰청과 법무부로 보내지지 않고 중단된 점을 두고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했으며, 당시 한동훈이 법무부장관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진보당은 한동훈 딸의 노트북 50대 기증,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 게시, 작성자 벤슨의 인터뷰 내용도 함께 언급하며 관련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전국민 한동훈 의혹 팩트체크 시간”이라고도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91&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딸 허위스펙 의혹 공조 차단 의혹 제기

▶ 진보당,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중단 경위 공개 촉구

▶ 진보당, 한동훈 국감 발언에 “우크라이나 의원입니까?”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