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2026년 10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법무부장관 관련 의혹에 대해 “팩트로 얘기해보라”고 밝혔다.
홍성규 대변인은 지난 2022년 한동훈 딸의 허위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지만 검찰이 자체적으로 중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찰이 요청한 국제형사사법공조가 대검찰청과 법무부로 보내지지 않고 중단된 점을 두고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했으며, 당시 한동훈이 법무부장관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진보당은 한동훈 딸의 노트북 50대 기증,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 게시, 작성자 벤슨의 인터뷰 내용도 함께 언급하며 관련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전국민 한동훈 의혹 팩트체크 시간”이라고도 밝혔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39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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