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2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반복적인 미사일 도발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북한이 지난 3일에 이어 9일 만에 다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며, “누구도 제재하지 않으니 이제 아무런 거리낌 없이 불법적이고 상습적인 도발을 일삼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한이 대한민국을 향해 수시로 “광대극”이나 하는 “개조 불능한 바보”라고 조롱하고 있다며, 군사 도발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엊그제도 가족과 함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겼고, 대구 사고에도 사고 수습이 거의 끝난 뒤에야 대응 지시를 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 안전은 뒷전으로 한 채 골프 삼매경에 빠져 있었던 것은 아닙니까”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금이라도 이재명 정권이 북한의 불법 군사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북한이 가장 아파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응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55?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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