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0일 논평을 통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2003년 이후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북한이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며 강제노동, 가혹행위, 성착취를 일삼고 있고, 해외 노동자의 임금을 최대 90%까지 갈취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헌법은 북한 주민도 보호와 관심의 대상이라고 밝히고 있다며, 국제사회와 연대해 북한의 반인권적 행위를 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북한의 군사 위협에 대해 굴종적인 모습만 보였다며, 북한 주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인권 개선을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1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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