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북한 인권 문제에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 촉구

  • 입력 2026.10.10 10: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10월 10일 논평을 통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2003년 이후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북한이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며 강제노동, 가혹행위, 성착취를 일삼고 있고, 해외 노동자의 임금을 최대 90%까지 갈취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헌법은 북한 주민도 보호와 관심의 대상이라고 밝히고 있다며, 국제사회와 연대해 북한의 반인권적 행위를 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북한의 군사 위협에 대해 굴종적인 모습만 보였다며, 북한 주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고 인권 개선을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14?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북한 ‘자작광대극’ 비난에 이재명 정부 대응 비판

▶ 국민의힘, 북한 미사일 발사에 이재명 대통령 안보 대응 비판

▶ 더불어민주당, 북한 지뢰도발 인지·방치 의혹에 국민의힘 사죄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